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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지텍G700 을 교환해서 G700S가 왔습니다.

뽑기인지 뭔지 모르겠지만 미묘한 차이점이 있었습니다.

1. 동글USB를 꽃을 수 있는 연장 선이 하나 추가되었습니다.
2. 마우스의 무게가 미묘하게 가벼워진 느낌입니다. 제 착각일지도 모르겠습니다.
3. 휠부분이 G700보다 부드러워졌습니다. 전에는 부담스러울정도로 빡세게 잡아주더군요
4. 무한휠로 전환하면(G700시리즈는 무한휠로 전환이 가능합니다.) 휠에 좌우 유격이 생겨 덜그럭 소리를 내더군요.
5. 내장메모리는 기본 3개가 채워져 있는데 이번에는 5개가 채워져서 왔습니다.
6. 마우스 재질이 제 손에 익지 않아서 그런지 미묘하게 더 꺼끌꺼끌합니다. 착각일지도 모르겠습니다.

간단히 정리하면 이정도가 되네요...

하지만 변치않는 것이 있으니....

1. 형태 및 모양... 무늬는 바뀔지라도 틀은 하나도 안바뀌었고요
2. 배터리 광탈... 역시 배터리는 빛의속도로 빠집니다.
3. 여전히 G5X와는 달리 유리위에서는 안되더군요.

전체적으로 제품은 만족하지만 이제 로지텍 제품은 그만 써야 할듯합니다.

묻지마 교환을 해주던 로지텍이 A/S 맞길때 마다 마음고생을 하게 만들어 주더군요.

뭐 많은 내용들이 인터넷에 떠돌고 있어서 적지는 않았지만 택배를 두번 보내야 했습니다. 그것도 제돈으로...

그래도 뭐 이아이가 사망하려면 약 2년반은 기다려야 하니.. 그때는 다름 제품이 등장하겠지요. 

새로운 작업용 마우스(?)를 기대합니다.

네이트온5가 안좋다는 소식과 네이트온4.1의 파일

오늘 아침 네이트온5을 업데이트 하신분들이 별로 굉장한 원성을 쏟아내시더군요.

뭐 이것저것 많더군요. 왼쪽 광고탭을 없애지도 못하고, 대화이름 없애기, 기타등등....으로

게다가 초반에 열려있던 4.1의 설치파일도 어느샌가 막혀있어서 사용자들의 한숨을 보여준데다가...

기존사용자와 5사용자와의 의사소통도 쪽지 하나만 남겨놓고 막아버리고... 멋지더군요.

그래서!!! 다운로드링크를 첨부하였습니다..


이것으로 구원받으실 분이 계시기를...

2012년 6월대문입니다. 대문




완전 방치 체재로 되어있는 블로그가... 부활....할리는 없고..

그냥 조금씩 글을 써볼까 합니다....

얼마나 갈지는 미지수(퍽)




어제와 오늘 진땀좀 흘렸네요 잡담

저는 영어를 그다지 잘 못합니다.

그런데 사장님은 제가 영어를 아주 유창하게 잘하는걸로 알고계시는지..

외국애들을 데릴러 갈때에는 저를 지명하십니다.

어제와 오늘 인천공항을 3번 왕복하였습니다.

오늘은 무려 7시 50분에 출근..을 하면서...

그런데 내가 할 수 있는 영어는 그다지 없어요 평소에 좀 사용하면 어휘가 늘겠지만 하도 오랬동안 영어를 하지 않아서

어휘를 전부 까먹어버렸지요..

하지만 외국애들 이리와라 저리가라 하기에는 충분한 실력입니다만(퍽)

뭐 어찌되었든.. 덕분에 어제오늘 진땀 흘렸네요



아이패드를 보면서 길을 가다가 이런곳을 발견했습니다. 잡담


이 주변은 2~3층 이하이고 사무실같은곳도 잘 안보이는데 말이죠

저거 채널수는 이미 넘어섰네요 혼선이 심히 걱정됩니다...(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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