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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니왕 오버이어 헤드폰 물건싣는 날자가 잡혔네요 아이템들

외쿡 홈페이지에서 당당하게 써 붙여놓을것을 드디어 볼 수 있었습니다.



과연... 9월 20일입니다.

9월 20일날 드디어 기다리다 지친 물건이 배에 싣는군요..

문제는..

저게 우리나라 출시 날자라고 보기는 힘들다는건데 말이죠..


과연 그날 우리나라도 동시 출시를 할까요? 했으면 정말 좋겠는데 말이죠

CureGirl 이라는 게임.... 게임


분명 이 게임은 재미있었다....

한 1시간 정도는.. 하지만 그 정도 흘러가니깐 순식간에 관심이 식었다...

설정도 나름 재미있었고 플레이 방식도 나쁘지 않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지루했다... 너무나 지루했다.. 뭔가 변화가 없다...

똑같은 같은 패턴으로 20번을 넘어가면 참는데 한계가 온다.... 

그동안 중간에 이벤트 씬 또는 이벤트 CG하나 안나왔다...

이유는 알수 없다... 내가 플레이를 못하는 걸수도 있다..

하지만 결론적으로 나는 질려버렸고 이게임은 나에게는 나쁜 게임으로 남아버렸다는것이다...

즉...

재미없다.... orz


단한가지 남은게 있다고 하면.. 중국요리 전문점의 ost는 최고다.... 올릴수 있으면 올리고 싶을정도.. 정말 재미있다


TV수신료 환불받았습니다. 잡담

TV수신료 환불시스템이라...


저는 TV수신료라는것이 이렇게 꼬박꼬박 빠져나가는 놈인지 몰랐습니다.

TV도 없는 상태에서 자동적으로 빠져나간 이놈이 정말 보기가 싫더군요...

뭐 여튼.. 살짝 열받은 상태에서 상담원에 전화를 해서 TV수신료에 대한 환불을 요청했습니다.

그러니깐 이 상담원 이것저것 묻는데... TV가 왜 없냐고 묻더군요....

세상에 TV를 사는거에 의미가 있으면 있었지 안사는것이 이유가 있나요???

네 TV를 사지 않는것에는 이유가 필요한 모양입니다.

뭐 여튼 여기서 살짝 열 받았지만 무시하고, 필요없으니깐요.. 라고 하고 넘어갓스빋.

그런데.. 이 상담원 신청했으니 당월부터 적용이 된다고 하더군요..

제가 이미 낸것만해도 4개월치입니다. TV도 없는데 말도 안되게 빠져나간 것이지요..

상당히 어이가 없더군요..

세상에 환불 처리를 해주겠다는 당연한 말을 기다리다가 삼담원의 제 기대에 대한 배신행위가 어이없었습니다.

그래서 열받아서 왜 안되냐 이유는 뭐냐 상식적으로 생각해봐라 라고 처음에는 좋게 타일르다가...

나중에 열받아서 쏘아 붙였습니다...

...........................

이 앵무새 상담원 계속안된다 좋은곳에 쓴다 공적자금이다라는 말만 강조하고 전혀 환불 해주는 시스템이 없는것처럼

이야기를 하더구요.......

잠시후 열받을대로 열받았던 저는 상당원을 상대로 말하기 시작했습니다.

물론 이런 시스템을 가지고 있으면 발생하는 부당한 모든 경우..

현재의 시스템이 유지되고 있는 KBS의 의도라든지...

뭐 이런식으로 실랑이를 벌였습니다...

그리고 상담원의 말을 할 타이밍에는 계속 말을 끊었죠... 들어봤자 뻔하니깐요...



문제는..............



그러니깐 환불이 된다는겁니다...


지들말로는 아 이러이러 했으니깐 이번만은 환불을 해주겠다입니다.

....하아...

이게 우리나라 국민에게 강제적으로 수신료를 뜯어가는 공영방송이라니... 정나미가 떨어지더군요.

뭐 여튼 거기서 한소리를 더 시작하려고 하다가 말았습니다.

괜히 열내보았자 이득이 하나도 없을것 같더군요....

최초의 목적인 환불을 받으니 더이상 뭐라고 하기도 그렇고 말이죠.




우리나라 공영방송 문제 있더군요. 세상에 이렇게 말도 안되는 운영을 한다는게 이해도 안되고요..

이렇게 KBS는 안티 한명을 늘렸습니다....

6월 대문입니다. 대문


5월 대문은 패스
왕성한 운영이 아닌 취미삼아 조금씩 해야겠습니다. ㅠㅠ

지르고 싶은 그놈이 나왔습니다 아이템들


근데 가격이 8만9천원..

조금 할인 받아서 거의 8만 5천원 수준...

물론 아이팟 미포함...


....고로 시계도 아니고 시계줄로만 9만원 상당...

정말 미치고 환장하는 정도의 가격이군요...

허허허 무슨 명품시계 시계줄도 아니고 이건 마치 뭐랄까...

싸구려 핸드폰에 명품스트립 거는 기분입니다...

...허허허허...

하지만 급 오는 뽐뿌.. 나는 이 위기를 잘 넘길 수 있을것인가!!!!

...아이패드는 견뎠지만.. 이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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